세상에서 잊혀진 지식을 정당화하는 일곱 가지 방법
거의 모든 판타지와 SF 세계관에는 잃어버린 고대 지식이 등장하는데, 그 설정은 종종 설득력이 없게 느껴집니다. Chris Winkle이 6월에 Mythcreants에 쓴 글은 일곱 가지 원인을 제시하고, 여러 원인을 조합하는 것을 권합니다.
첫째, 지식이 접근 가능한 기록보다 먼저 존재했을 수 있습니다. 글을 적게 남긴 사회는 남긴 것도 적고, 전자 저장장치조차 결국 읽을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언어가 사라져 기록을 읽기 어려워졌거나, 언어학살(linguicide)로 의도적으로 파괴되었을 수 있습니다. 셋째, 지식이 너무 방대하고 복잡해서 조각들이 흩어졌을 수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은 아랍어 번역본을 통해 살아남았지만, 비극에 관한 절반만 남았습니다.
넷째, 애초에 그 지식을 가진 사람이 적었을 수 있습니다. 비잔틴의 소이 무기인 그리스의 불은 제조법을 철저히 숨긴 나머지 결국 그 방법이 사라졌습니다. 다섯째, 광범위한 붕괴가 제도와 문해력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청동기 시대의 붕괴나 로마의 멸망이 그 예인데, 두 경우 모두 대중적 이미지보다 느리게 진행되었습니다.
여섯째, 지식이 한동안 쓸모없어졌을 수 있습니다. BBC는 공간이 필요해서 초기 「닥터 후」 에피소드 다수를 지웠고, 판타지 마법 체계는 수백 년 동안 희미해져 주문서가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일곱째, 잘못된 정보가 이미 답을 안다는 잘못된 확신을 줄 수 있습니다. 1912년의 필트다운인 사기가 수십 년 동안 그렇게 작용했습니다.
제가 이 글에서 얻은 것은, 지식은 많은 사람에게 여전히 관련이 있을 때 살아남는다는 점입니다. 그럴듯한 잃어버린 기술이나 잃어버린 주문을 만들고 싶다면, 그냥 “잊혔다”고 말하기보다 세계의 역사에 맞는 원인을 고르세요.
출처: Mythcreants
첫째, 지식이 접근 가능한 기록보다 먼저 존재했을 수 있습니다. 글을 적게 남긴 사회는 남긴 것도 적고, 전자 저장장치조차 결국 읽을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언어가 사라져 기록을 읽기 어려워졌거나, 언어학살(linguicide)로 의도적으로 파괴되었을 수 있습니다. 셋째, 지식이 너무 방대하고 복잡해서 조각들이 흩어졌을 수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은 아랍어 번역본을 통해 살아남았지만, 비극에 관한 절반만 남았습니다.
넷째, 애초에 그 지식을 가진 사람이 적었을 수 있습니다. 비잔틴의 소이 무기인 그리스의 불은 제조법을 철저히 숨긴 나머지 결국 그 방법이 사라졌습니다. 다섯째, 광범위한 붕괴가 제도와 문해력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청동기 시대의 붕괴나 로마의 멸망이 그 예인데, 두 경우 모두 대중적 이미지보다 느리게 진행되었습니다.
여섯째, 지식이 한동안 쓸모없어졌을 수 있습니다. BBC는 공간이 필요해서 초기 「닥터 후」 에피소드 다수를 지웠고, 판타지 마법 체계는 수백 년 동안 희미해져 주문서가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일곱째, 잘못된 정보가 이미 답을 안다는 잘못된 확신을 줄 수 있습니다. 1912년의 필트다운인 사기가 수십 년 동안 그렇게 작용했습니다.
제가 이 글에서 얻은 것은, 지식은 많은 사람에게 여전히 관련이 있을 때 살아남는다는 점입니다. 그럴듯한 잃어버린 기술이나 잃어버린 주문을 만들고 싶다면, 그냥 “잊혔다”고 말하기보다 세계의 역사에 맞는 원인을 고르세요.
출처: Mythcre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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