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디스크(Mundodisco): 앙크모포크 모험, 프랫쳇 원작 롤플레잉 게임 스페인어판
노솔롤이 『Mundodisco: Aventuras en Ankh-Morpork』의 선주문을 열었습니다. 테리 프랫쳇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롤플레잉 게임이라, 많은 분들이 기다려 온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배경은 이미 익숙한 디스크월드입니다. 네 마리 코끼리가 등에 떠받치고, 그 코끼리들이 거대한 거북 A'Tuin 위에 서서 우주를 여행하는 납작한 세계죠. 초점은 디스크에서 가장 큰 도시 앙크모포크입니다. 도시 경비대, 보이지 않는 대학, 사토르 광장 같은 장소가 나옵니다.
시스템은 협력형입니다. 그룹이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각 플레이어가 캐릭터 한 명을 맡습니다. 규칙은 가볍고 장면을 살리는 데 쓰이며, 이야기가 먼저라는 생각이 바탕에 있습니다. 나레이티움이라는 물질이 있어서 행동을 이야기로 바꾸고, 규칙이 방해가 되면 그것을 비틀거나 무시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주사위 체계를 자세히 다루지 않아서, 매뉴얼이 나와야 더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톤은 풍자, 엉뚱한 유머, 가끔 찡한 순간이 섞여 있고, 캐릭터들이 우스꽝스럽게 실패하는 것도 프랫쳇다운 모습입니다. 스페인어판 실물은 전면 컬러 양장본이고 224쪽입니다. 현재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2026년 크리스마스 무렵 배송 예정입니다. 각 제품에는 입문용 모험 「Hacerse Humo」가 인쇄본으로 재고가 있는 동안 함께 들어갑니다.
개인적으로는 규칙을 유연하게 쓰는 방식이 가장 눈에 띕니다. 새로운 플레이어가 모인 테이블이라면, 결과가 나빠도 이야기를 잘 풀어내면 보상받는 시스템이 딱 맞을 수 있습니다.
출처: Nosolorol
배경은 이미 익숙한 디스크월드입니다. 네 마리 코끼리가 등에 떠받치고, 그 코끼리들이 거대한 거북 A'Tuin 위에 서서 우주를 여행하는 납작한 세계죠. 초점은 디스크에서 가장 큰 도시 앙크모포크입니다. 도시 경비대, 보이지 않는 대학, 사토르 광장 같은 장소가 나옵니다.
시스템은 협력형입니다. 그룹이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각 플레이어가 캐릭터 한 명을 맡습니다. 규칙은 가볍고 장면을 살리는 데 쓰이며, 이야기가 먼저라는 생각이 바탕에 있습니다. 나레이티움이라는 물질이 있어서 행동을 이야기로 바꾸고, 규칙이 방해가 되면 그것을 비틀거나 무시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주사위 체계를 자세히 다루지 않아서, 매뉴얼이 나와야 더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톤은 풍자, 엉뚱한 유머, 가끔 찡한 순간이 섞여 있고, 캐릭터들이 우스꽝스럽게 실패하는 것도 프랫쳇다운 모습입니다. 스페인어판 실물은 전면 컬러 양장본이고 224쪽입니다. 현재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2026년 크리스마스 무렵 배송 예정입니다. 각 제품에는 입문용 모험 「Hacerse Humo」가 인쇄본으로 재고가 있는 동안 함께 들어갑니다.
개인적으로는 규칙을 유연하게 쓰는 방식이 가장 눈에 띕니다. 새로운 플레이어가 모인 테이블이라면, 결과가 나빠도 이야기를 잘 풀어내면 보상받는 시스템이 딱 맞을 수 있습니다.
출처: Nosolo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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