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dl, 케냐 차 농가의 생활임금 격차를 줄이도록 값을 매긴 차 출시
Lidl GB가 'Way To Go! Tea'를 내놓았습니다. 이 제품은 케냐 차 재배 농가의 생활임금 격차를 직접 줄이는 것을 목표로 영국에서 처음 나온 차라고 합니다. 9월 말 매장에 들어왔고, 페어트레이드 페스트나이트(Fairtrade Fortnight)에 맞춘 출시입니다.
원리는 단순합니다. 농가는 여전히 페어트레이드 최저가격과 페어트레이드 프리미엄을 받고, 그 위에 케냐 케리초의 소농을 위한 kg당 추가금이 더해집니다. Lidl은 페어트레이드와 함께 이 차에 대한 '생활임금 기준가격'을 산정했다고 합니다. 페어트레이드에 따르면 현재 케냐 차 농가 다섯 명 중 한 명만이 매달 생필품을 감당할 만큼 벌고 있습니다.
제품은 싱글 오리진 케냐산 차로, 80개입이 1.99파운드입니다. 티백은 100% 식물성 섬유로 만들어 생분해되고 퇴비화할 수 있습니다. Lidl은 자체 브랜드의 홍차, 녹차, 루이보스차를 모두 레인포레스트 얼라이언스 또는 페어트레이드 인증으로 바꿨고, 케냐 차에 대해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한 영국 첫 유통업체라고도 밝혔습니다.
값싼 차 한 잔이 얼마나 많은 손을 거쳐 오는지 우리는 쉽게 잊습니다. 이번 출시가 포장에 로고만 붙이는 대신 공정한 임금이라는 문제에 구체적인 숫자를 붙였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출처: Tea & Coffee Trade Journal
원리는 단순합니다. 농가는 여전히 페어트레이드 최저가격과 페어트레이드 프리미엄을 받고, 그 위에 케냐 케리초의 소농을 위한 kg당 추가금이 더해집니다. Lidl은 페어트레이드와 함께 이 차에 대한 '생활임금 기준가격'을 산정했다고 합니다. 페어트레이드에 따르면 현재 케냐 차 농가 다섯 명 중 한 명만이 매달 생필품을 감당할 만큼 벌고 있습니다.
제품은 싱글 오리진 케냐산 차로, 80개입이 1.99파운드입니다. 티백은 100% 식물성 섬유로 만들어 생분해되고 퇴비화할 수 있습니다. Lidl은 자체 브랜드의 홍차, 녹차, 루이보스차를 모두 레인포레스트 얼라이언스 또는 페어트레이드 인증으로 바꿨고, 케냐 차에 대해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한 영국 첫 유통업체라고도 밝혔습니다.
값싼 차 한 잔이 얼마나 많은 손을 거쳐 오는지 우리는 쉽게 잊습니다. 이번 출시가 포장에 로고만 붙이는 대신 공정한 임금이라는 문제에 구체적인 숫자를 붙였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출처: Tea & Coffee Trade Journal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어느 나라 말이든 괜찮아요.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