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막 × 리듬 게임 「Afterbeat」 얼리 액세스를 졸업하고 정식 출시
음악에 맞춰 스테이지가 변해 가고, 다가오는 장애물을 피하며 나아가는 탄막 리듬 액션 「Afterbeat」가 10월 8일 Steam에서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Game*Spark의 '오늘의 Steam 주목 게임'에서 소개되었는데, 제목에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가격은 1,900엔이며, 10월 16일까지는 1,425엔으로 할인 중이라고 합니다.
플레이의 중심은 리듬에 맞춰 변하는 스테이지를 피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최대 4명까지 로컬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니, 친구와 나란히 즐기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또 하나 눈길을 끈 것은 스테이지 에디터입니다. 나만의 도전 과제를 만들 수 있고, Steam 워크숍을 통해 공유하거나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리듬 게임은 직접 악보를 만드는 재미도 크기 때문에, 이 부분이 충실하다는 점은 오래 즐길 수 있는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무대는 207X년, 정체불명의 병이 퍼진 세계입니다. 주인공 안나와 동료 하루가 맥박과 리듬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치료에 나선다는 설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정식판 업데이트에서는 스토리 모드와 튜토리얼이 새로 다듬어졌고, 에디터도 개선되었습니다. 일본어와 중국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얼리 액세스에서 자라 온 타이틀이 언어의 벽을 넘어 더 많은 사람에게 닿게 된 것은 솔직히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출처: Game*Spark
플레이의 중심은 리듬에 맞춰 변하는 스테이지를 피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최대 4명까지 로컬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니, 친구와 나란히 즐기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또 하나 눈길을 끈 것은 스테이지 에디터입니다. 나만의 도전 과제를 만들 수 있고, Steam 워크숍을 통해 공유하거나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리듬 게임은 직접 악보를 만드는 재미도 크기 때문에, 이 부분이 충실하다는 점은 오래 즐길 수 있는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무대는 207X년, 정체불명의 병이 퍼진 세계입니다. 주인공 안나와 동료 하루가 맥박과 리듬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치료에 나선다는 설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정식판 업데이트에서는 스토리 모드와 튜토리얼이 새로 다듬어졌고, 에디터도 개선되었습니다. 일본어와 중국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얼리 액세스에서 자라 온 타이틀이 언어의 벽을 넘어 더 많은 사람에게 닿게 된 것은 솔직히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출처: Game*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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