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이카 재팬 “SHOGUN 190” 188km 코스 훑어보기
11월 1일에 열리는 에로이카 재팬의 최장 코스 “SHOGUN 190”의 코스 정보가 공개되어 대략 살펴보았습니다. 클래식 자전거로 달리는 장거리 라이드의 매력이 잘 드러난 코스라고 느꼈습니다.
출발과 도착은 에로이카 재팬 본부(구 이소자키 초등학교)입니다. 총 거리는 187.6km, 누적 고도는 1,618m이며, 비포장 구간은 약 21.1km, 포장 구간은 약 180.4km라고 합니다. 즉 대부분은 포장도로이고, 군데군데 흙길이 섞인 구성입니다. 출발은 아침 5시 30분이고, 급수·간식 지점(AS)은 모두 10곳입니다.
급수 지점의 면면이 흥미롭습니다. 첫 번째 AS1은 도카이무라 원자력과학관, AS2는 JR 히타치역의 해안 출구, AS5는 점심을 먹을 수 있는 히타치 오사카나 센터입니다. 이바라키의 바닷가를 북쪽으로, 남쪽으로 오가며 달리는 구성입니다. 그다음에도 오아라이, 호코타, 오미타마의 ‘소·라·라’ 사이클 스테이션, 히누마 자연공원을 거쳐, AS10은 레이놀즈 531의 이름을 딴 지점입니다. 레이놀즈 531은 크로모리 프레임 파이프의 이름이라서, 클래식 자전거 팬에게는 반가운 재치입니다.
주의할 점은 컷오프입니다. AS10인 Humming Road 513에 11월 1일 19시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긴 하루가 될 것이라 보급과 체력 배분이 중요해 보입니다.
루트는 Ride with GPS에서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틸 프레임 자전거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해안을 따라 달리는 하루는 그것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출처: Eroica
출발과 도착은 에로이카 재팬 본부(구 이소자키 초등학교)입니다. 총 거리는 187.6km, 누적 고도는 1,618m이며, 비포장 구간은 약 21.1km, 포장 구간은 약 180.4km라고 합니다. 즉 대부분은 포장도로이고, 군데군데 흙길이 섞인 구성입니다. 출발은 아침 5시 30분이고, 급수·간식 지점(AS)은 모두 10곳입니다.
급수 지점의 면면이 흥미롭습니다. 첫 번째 AS1은 도카이무라 원자력과학관, AS2는 JR 히타치역의 해안 출구, AS5는 점심을 먹을 수 있는 히타치 오사카나 센터입니다. 이바라키의 바닷가를 북쪽으로, 남쪽으로 오가며 달리는 구성입니다. 그다음에도 오아라이, 호코타, 오미타마의 ‘소·라·라’ 사이클 스테이션, 히누마 자연공원을 거쳐, AS10은 레이놀즈 531의 이름을 딴 지점입니다. 레이놀즈 531은 크로모리 프레임 파이프의 이름이라서, 클래식 자전거 팬에게는 반가운 재치입니다.
주의할 점은 컷오프입니다. AS10인 Humming Road 513에 11월 1일 19시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긴 하루가 될 것이라 보급과 체력 배분이 중요해 보입니다.
루트는 Ride with GPS에서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틸 프레임 자전거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해안을 따라 달리는 하루는 그것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출처: Ero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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