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atrac 톤암: 가라드 301에는 더 나은 암이 어울린다
hifi.nl에 실린 Ruud Jonker의 기사가 있다. 매장 Rhapsody에서 들은 Supatrac 톤암에 관한 글인데, 발명가 Richard Braine와 나눈 대화가 더해져 있다. 내게는 그 발명가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 오래된 장비에서 출발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봉쇄 기간 중 Braine는 이웃집에서 낡은 물건들을 받았다. LEAK Stereo 20 앰프 한 대와 1963년산 Garrard 301 턴테이블 두 대였고, 두 대 모두 SME 3009 암과 Ortofon SPU 카트리지가 달려 있었다. LEAK 앰프는 eBay에 팔았고 Garrard는 남겼다. 그는 이 턴테이블에 더 나은 암을 달아 주고 싶었다. Well Tempered 암을 출발점으로 삼았지만 너무 얌전하고 조금 밋밋하다고 느껴 직접 자기만의 버전을 설계했다. 열다섯 살 때는 유산 300파운드로 중고 Linn Sondek을 산 적도 있다고 한다.
핵심 아이디어는 베어링에 있다. 회전점을 카트리지 맞은편의 한 점으로 줄였고, 암은 한 점에서 만나는 두 가닥의 실에 매달려 있다. 그러면 마찰이 적고 좌우와 상하 방향으로 자유로워진다고 한다. 이것이 최고의 세라믹 ABEC 베어링보다 낫다는 주장은 Braine 본인의 말이다. 튜브는 평행 섬유를 쓴 카본 파이버로 만들며, 아직 런던에서 생산된다. 길이는 여러 가지이고, 기본형은 Rega, Linn, Technics, SME에 맞는다. 다른 턴테이블에는 맞춤형 마운트를 준비하고 있다.
Rhapsody에서는 이 암(Blackbird와 Nighthawk)이 Marten Coltrane Statement Quintet 스피커, Döhmann Helix Two MK3와 한 세트를 이루어 울렸다. 리뷰어는 자신이 경험한 최고의 아날로그 데모 중 하나라고 하면서도 조심스럽다. 결과는 시스템 전체의 시너지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이다. Braine는 비닐이 매우 안정적이어서 오백 년 뒤에도 좋은 상태일 것이라고 말한다. 자기테이프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옛 테이프와 판을 모으는 사람들의 세계에서 이 말은 오래 남는다.
출처: hifi.nl
봉쇄 기간 중 Braine는 이웃집에서 낡은 물건들을 받았다. LEAK Stereo 20 앰프 한 대와 1963년산 Garrard 301 턴테이블 두 대였고, 두 대 모두 SME 3009 암과 Ortofon SPU 카트리지가 달려 있었다. LEAK 앰프는 eBay에 팔았고 Garrard는 남겼다. 그는 이 턴테이블에 더 나은 암을 달아 주고 싶었다. Well Tempered 암을 출발점으로 삼았지만 너무 얌전하고 조금 밋밋하다고 느껴 직접 자기만의 버전을 설계했다. 열다섯 살 때는 유산 300파운드로 중고 Linn Sondek을 산 적도 있다고 한다.
핵심 아이디어는 베어링에 있다. 회전점을 카트리지 맞은편의 한 점으로 줄였고, 암은 한 점에서 만나는 두 가닥의 실에 매달려 있다. 그러면 마찰이 적고 좌우와 상하 방향으로 자유로워진다고 한다. 이것이 최고의 세라믹 ABEC 베어링보다 낫다는 주장은 Braine 본인의 말이다. 튜브는 평행 섬유를 쓴 카본 파이버로 만들며, 아직 런던에서 생산된다. 길이는 여러 가지이고, 기본형은 Rega, Linn, Technics, SME에 맞는다. 다른 턴테이블에는 맞춤형 마운트를 준비하고 있다.
Rhapsody에서는 이 암(Blackbird와 Nighthawk)이 Marten Coltrane Statement Quintet 스피커, Döhmann Helix Two MK3와 한 세트를 이루어 울렸다. 리뷰어는 자신이 경험한 최고의 아날로그 데모 중 하나라고 하면서도 조심스럽다. 결과는 시스템 전체의 시너지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이다. Braine는 비닐이 매우 안정적이어서 오백 년 뒤에도 좋은 상태일 것이라고 말한다. 자기테이프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옛 테이프와 판을 모으는 사람들의 세계에서 이 말은 오래 남는다.
출처: hifi.nl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어느 나라 말이든 괜찮아요.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