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FPV 드론 레이서, JDL Pro 클래스 첫 우승
2025년 9월 21일 효고현 가토시의 스카이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 JAPAN DRONE LEAGUE(JDL)' Round 6 Pro 클래스에서 고등학생 FPV 드론 레이서 야마모토 유키 선수(15세)가 처음으로 우승했다는 소식을 읽었습니다. 2025년 가을 뉴스지만 어린 선수의 활약이 인상 깊어서 소개합니다.
대회에는 50명이 넘게 참가했습니다. 야마모토 선수는 예선을 1위로 통과한 뒤 준결승을 거쳐 결승 히트에서 라이벌을 제쳤습니다. 2위는 나카자와 리쿠토 선수, 3위는 오타카 다카히로 선수입니다. JDL 참가 5년 만의 첫 챔피언이며, 본인은 '드디어 정상에 올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야마모토 선수는 그 직전인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독일 아이히탈에서 열린 '2025 MultiGP European Championship'에도 출전했습니다. 18개국 86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예선 7위로 A메인(상위 16명)에 올라 최종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원정 경비는 크라우드펀딩으로 111명에게서 약 103만 엔을 모았다고 합니다. 2024년에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FAI 세계선수권에 일본 대표로 출전해 팀으로 세계 3위를 차지했습니다.
FPV 드론 레이스는 기체의 카메라 영상을 고글로 보며 조종하는 '하늘의 F1'이라고도 불리는 경기로, 시속 200km 이상의 속도로 입체 코스를 누빕니다. 1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가하는 것도 매력이라, 국내 대회가 더 활기를 띠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DRONE.jp
대회에는 50명이 넘게 참가했습니다. 야마모토 선수는 예선을 1위로 통과한 뒤 준결승을 거쳐 결승 히트에서 라이벌을 제쳤습니다. 2위는 나카자와 리쿠토 선수, 3위는 오타카 다카히로 선수입니다. JDL 참가 5년 만의 첫 챔피언이며, 본인은 '드디어 정상에 올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야마모토 선수는 그 직전인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독일 아이히탈에서 열린 '2025 MultiGP European Championship'에도 출전했습니다. 18개국 86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예선 7위로 A메인(상위 16명)에 올라 최종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원정 경비는 크라우드펀딩으로 111명에게서 약 103만 엔을 모았다고 합니다. 2024년에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FAI 세계선수권에 일본 대표로 출전해 팀으로 세계 3위를 차지했습니다.
FPV 드론 레이스는 기체의 카메라 영상을 고글로 보며 조종하는 '하늘의 F1'이라고도 불리는 경기로, 시속 200km 이상의 속도로 입체 코스를 누빕니다. 1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가하는 것도 매력이라, 국내 대회가 더 활기를 띠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DRONE.jp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어느 나라 말이든 괜찮아요.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