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보드 제작

미셸 데 불용, 나자레에서 여자 세계 기록에 도전

2025년 12월 13일, 포르투갈 나자레에서 미셸 데 불용은 팀이 24.99미터(약 82피트)로 추정하는 파도를 탔습니다. 이 측정값은 서퍼 본인이 의뢰한 독립 기술 보고서에서 나왔습니다. 그녀는 브라질 서퍼 이안 코젠자가 제트스키로 끌어 주었습니다.

보고서는 2017년 로드리고 코샤의 기록 파도를 이미 분석했던 파울루 비니시우스 로페스가 작성했습니다. 그는 영상을 한 프레임씩 분석하며 서퍼의 신체 비율을 기준으로 파도 높이를 추정했습니다.

현재 여자 기록은 2020년부터 마야 가브에이라가 보유하고 있으며, 역시 나자레에서 세운 22.4미터(73.5피트)입니다. 24.99미터가 공인된다면 차이는 분명하지만, 아직 기네스 세계기록은 마야 가브에이라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9월에는 미셸 데 불용이 캘리포니아 뉴포트비치에서 열린 빅웨이브 챌린지 시상식에서 여자 최대 파도 부문을 받았습니다. 2024년에 이어 받은 상이며, 3년 연속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녀의 팀은 기네스 신청 서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술 보고서, 세 각도 이상에서 촬영한 영상, 대형 파도 서퍼들의 지지 편지, 법률 지원이 들어갑니다. 그녀는 먼저 절차와 기준을 이해하고 싶다고 말했고, 이 인정이 여자 빅웨이브 서핑에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저도 과정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출처: Surf 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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