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화폐 수집

새 은화 20즐로티, 1929년 즐로티를 잇다

폴란드 국립은행(NBP)이 폴란드 화폐의 역사를 다루는 시리즈의 또 다른 은화 기념주화를 발행했습니다. Super Express가 2026년 7월 2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26년 연도가 찍힌 20즐로티 주화는 전쟁 전 즐로티를 모티프로 삼았습니다.

주화는 925 은으로 만들었고 무게 28.28g, 지름 38.61mm입니다. 발행량은 최대 1만 개이며 발행가는 550즐로티입니다. NBP 지역 지점과 온라인 상점 Kolekcjoner에서 살 수 있습니다.

앞면에는 1929년 1즐로티 주화 앞면에 있던 흰 독수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배경은 바르샤바 비엘란스카 거리에 있는 폴란드 은행(Bank Polski SA) 본관 홀 입구 위의 장식 포르탈입니다. 아래쪽에는 현재의 국장, 「폴란드 공화국(RZECZPOSPOLITA POLSKA)」 문구, 2026년 연도와 액면이 들어 있습니다.

기념일이 아니라 돈 자체를 이야기하는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과거 즐로티의 독수리와 은행 건물을 나란히 놓은 것은 앞면 디자인으로 좋은 선택입니다.

기사에는 도안가의 이름이나 뒷면의 세부 내용이 나와 있지 않으니, 이 부분은 NBP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액면 20즐로티에 판매가 550즐로티라는 점을 보면, 이 주화는 명백히 수집용입니다.

출처: Super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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