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어처

음식 미니어처 작품이 모이는 「미니어처 비스트로의 세계展」, 다치카와에서 첫 개최

음식을 주제로 한 미니어처 작품들의 합동전 「미니어처 비스트로의 세계展」이 라라포트 다치카와타치비에서 처음 열린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개최 기간은 10월 27일(화)부터 11월 3일(화·공휴일)까지이며, 주최는 주식회사 BACON(베이컨)입니다.

참여 크리에이터는 48팀입니다. 빵집과 파티스리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다치카와에서 처음 공개되는데, 작은 크루아상과 케이크가 어떤 질감으로 재현되었을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세계의 주점과 가상의 레스토랑을 주제로 한 특별 구역도 마련된다고 합니다.

행사장에서는 워크숍과 한정 굿즈 판매도 진행됩니다.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미니어처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반갑습니다. 입장료는 500엔이며, 3세 이하는 무료라고 합니다.

돌하우스와 미니어처 푸드는 손바닥 크기 안에 하나의 세계가 담겨 있다는 게 매력입니다. 48팀 각각의 '작은 음식의 세계'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니, 근처에 사시는 분이라면 연휴에 맞춰 방문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자세한 시간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처: 라이브도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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