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만년필 「블랙 마이카르타」 10월 17일 한정 발매
세일러 만년필이 소재로 마이카르타를 사용한 한정 만년필 『블랙 마이카르타 만년필』을 2026년 10월 17일(토)부터 전국 취급점에서 발매합니다.
마이카르타는 원래 공업용 절연재로 개발된 적층 소재입니다. 검정 마이카르타는 흔히 말하는 플라스틱 같은 광택이 아니라 밀도가 높은 무광 질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물과 부식에 강하고 습기나 마모로 인한 휨도 잘 생기지 않아 관리가 수월하다고 해요. 수지 축에 비해 흠집이 덜 눈에 띄고, 쓸수록 색과 광택에 깊이가 생긴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펜촉에는 이 회사가 독자적인 기술로 만드는 21금이 쓰였습니다. 14금이나 18금이 주류인 만년필에 비해 스프링감이 강해서, 필압을 주어도 벌어지기 어렵고 잉크 흐름이 따라가지 못하는 '잉크 끊김'을 막기 쉽다고 합니다. 필기감은 '페더 터치'라고 표현되고 있습니다.
가격과 생산 수량은 안내 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제품 페이지나 취급점에서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쓸수록 표정이 달라지는 소재는 만년필 애호가의 마음을 설레게 하지 않을까요.
출처: セーラー万年筆
마이카르타는 원래 공업용 절연재로 개발된 적층 소재입니다. 검정 마이카르타는 흔히 말하는 플라스틱 같은 광택이 아니라 밀도가 높은 무광 질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물과 부식에 강하고 습기나 마모로 인한 휨도 잘 생기지 않아 관리가 수월하다고 해요. 수지 축에 비해 흠집이 덜 눈에 띄고, 쓸수록 색과 광택에 깊이가 생긴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펜촉에는 이 회사가 독자적인 기술로 만드는 21금이 쓰였습니다. 14금이나 18금이 주류인 만년필에 비해 스프링감이 강해서, 필압을 주어도 벌어지기 어렵고 잉크 흐름이 따라가지 못하는 '잉크 끊김'을 막기 쉽다고 합니다. 필기감은 '페더 터치'라고 표현되고 있습니다.
가격과 생산 수량은 안내 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제품 페이지나 취급점에서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쓸수록 표정이 달라지는 소재는 만년필 애호가의 마음을 설레게 하지 않을까요.
출처: セーラー万年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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